아침 볼일을 보고 들어오는 길에 김밥한줄을 사왔다.
2,000원이지만 집밥처럼 맛있는 김밥.
혼밥을 할라치면 라면 끓이는 것조차 왜이렇게 귀찮은지..
그래도 끓여서 함께 먹으니 환상의 조합!!
잘~익은 갓김치도 곁들여 배불리 먹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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