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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행복

비오는날 라면과 함께

태풍이 온다고 하더니 아침부터 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했다.
아침 볼일을 보고 들어오는 길에 김밥한줄을 사왔다.
2,000원이지만 집밥처럼 맛있는 김밥.

비도 오고 하니 라면국물도 생각나서 라면도 끓였다.
혼밥을 할라치면 라면 끓이는 것조차 왜이렇게 귀찮은지..
그래도 끓여서 함께 먹으니 환상의 조합!!
잘~익은 갓김치도 곁들여 배불리 먹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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