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로 인해 정원카페들이 더 많이 생겨나는 듯 하다.이제 카페들을 가고 싶을때 정원카페,야외카페들을 검색해서 찾게 되는데 예전에는 거리가 멀거나 흔치 않았는데 이제는 집 근처에서도 손쉽게 찾아 볼수가 있어서 아이들을 키우는 ㅅ람으로서는 대환영이다.

카페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싶어도 아들을 데리고 가면 심심해하거나 답답해하는 경우가 많아서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할때가 있는데 정원이 있는 카페로 오니 아들도 심심해하지 않으면서 바깥공기를 마시며 커피를 충분히 즐길 수가 있다.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이런 카페들이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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